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백악관 대변인 카린 장피에르(Karine Jean-Pierre)가 이날 언론 브리핑을 통해 실버게이트 사태를 인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실버게이트와 관련해 구체적인 이야기는 할 수 없지만, 최근 몇 주 동안 다수의 가상자산 기업이 중대한 문제를 경험했다"며 "실버게이트 은행 상황을 다른 가상자산 기업과 비교하면서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바이든 대통령은 가상자산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서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해 조치를 취할 것을 의회에 거듭 촉구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호르무즈 열리자 급등…S&P500 '사상 첫 7100' 돌파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b2c67d09-1bd6-4a1c-859f-985a1214a0b9.webp?w=250)
![[속보] 이란 외무장관 "휴전 기간 동안 호르무즈 해협 전면 개방"](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65fa7ba2-a242-4c23-a8f9-6adbcc84264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