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제공 기업 코퍼(Copper)가 직원 15%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코퍼는 "가상자산 산업에 영향을 미치고 있는 시장 상황 등으로 인해 사업 효율화를 진행할 계획이며, 이로 인해 최대 직원 15%를 감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코퍼는 약 300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으며, 해고 절차는 진행되고 있는 상황이다.
코퍼는 지난주 글로벌 커스터디 은행 스테이트 스트리트와의 협력을 종료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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