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의 레이어2 프로젝트인 시바리움은 거둬들인 수수료를 사용해 SHIB를 소각할 예정이라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베이직이 25일 보도했다.
시바리움은 공식 문서를 통해 "시바리움에는 기본료와 트랜잭션 처리 우선권을 보장하는 우선권 수수료 등 두가지 수수료가 존재한다"면서 "우리는 사용자가 납부한 기본료 70%를 SHIB 토큰을 소각하는데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매체는 "시바리움은 트랜잭션 처리 비용이 이더리움(ETH)보다 1만배 이상 저렴하다"며 "토큰 소각이 계속될수록 SHIB가치는 상승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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