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스트래티지가 비트코인(BTC)를 담보로 실버게이트에서 빌린 대출금 전액을 상환했다고 발표했다.
27일(현지시간)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실버게이트로부터 빌린 2억500만달러의 대출금을 22% 할인된 1억6000만달러로 전액 상환했다"고 밝혔다.
또한 마이크로스트래티지는 "지난 23일을 기준으로 6544BTC을 추가 매수했다. 현재 우리는 개당 2만9817달러의 가격에 13만8955BTC를 보유 중"이라고 알렸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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