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데이터 제공사 카이코(Kaiko)는 지난 31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최근 리플(XRP)이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에서 승소할 것이란 기대감에 바이낸스 등 주요 거래소에서 XRP 무기한선물 계약의 미결제약정이 일주일 사이 두 배 이상 늘었다"라고 밝혔다.
일반적으로 선물거래에서 미결제약정이 증가하면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지는 특성이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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