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이 오는 11일부터 코인마켓 거래소 포블게이트의 현장 검사에 나서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뉴시스에 따르면 금융위는 같은 코인마켓 거래소인 지닥에 이어 포블게이트의 현장 조사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현재 금융당국에 신고된 코인마켓 거래소는 △지닥 △포블게이트 △플라이빗 △BTX △프로비트 △후오비코리아 △코어닥스 △플랫타익스체인지 △한빗코 △비블록 △비트레이드 △오케이비트 △빗크몬 △프라뱅 △코인엔코인 △보라비트 △캐셔레스트 △텐엔텐 △에이프로빗 △큐비트 △코인빗 등 21개 사다.
한편 FIU가 올해 코인마켓 거래소와 더불어 가상자산 지갑·수탁(커스터디)·예치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기타 사업자에 대한 검사도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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