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제미니(Gemini)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미니 스테이블코인 GUSD는 현재 현금 및 현금성 담보물로 인해 1:1 비율로 연동되고 있다"며 "준비금은 국채, 정부 머니 마켓 펀드(Government Money-Market Funds),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가 보증하는 은행의 예금 등 리스크가 낮은 자산으로 구축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제미니가 공개한 데이터에 따르면 GUSD 전체 유통량 준비금의 70%가 국채, 21.28%가 예금, 7.89%가 머니마켓펀드에 투자되고 있다.
해당 거래소는 "지금의 금리 환경에서 듀레이션 리스크(Duration Risk)를 최소화 하기 위해 국채 또한 최대 3개월의 단기 채권만 보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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