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플(XRP)이 몬테네그로 중앙은행과의 협력을 발표했다.
1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Cointelegraph) 보도에 따르면 리플(XRP)은 "몬테네그로 중앙은행과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CBDC), 스테이블코인 형태 통화 개발 전략 수립을 위해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월리스 리플X 중앙은행 및 CBDC 담당 부사장은 "이번 계약 관련 세부 내용은 올해 말 공개될 예정이며, 프로젝트를 통해 디지털 통화, 국가 스테이블코인의 실제 적용 식별 등 여러 단계로 검증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라도제 주지크 몬테네그로 중앙은행 총재는 성명을 통해 "CBDC와 국가 스테이블코인이 전자 지불 수단으로 가용될 수 있는지, 보안, 효율성, 규정준수, 개인정보 보호 등을 갖출 수 있는지 확인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단독] 교보생명, 디지털자산 조직 신설…블록체인 신사업 본격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956feb7e-318d-41f8-9b7e-91c6de566a32.webp?w=250)

![[단독] '천연기념물' 진돗개 혈통, 블록체인으로 관리한다](https://media.bloomingbit.io/news/cd697ffc-9704-49ae-b74b-fb50150e0b47.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