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지난달 취약점 공격에 노출돼 약 1억92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도난 당한 가상자산 대출 프로토콜 오일러 파이낸스(EUL)가 사용자 자금 반환을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일러가 해커로부터 회수한 자금은 9만5556이더리움(ETH)과 4300만달러 규모의 DAI로 현재 가격 기준 총 2억2300만달러 규모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분석] "이더리움, 온체인 활동 사상 최고…가격 저평가 가능성"](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de63f46a-4ccf-426e-b867-a2719e48cccd.webp?w=250)

![알트 시총 23% 증발…미·이란 '살얼음 휴전'에 선별 장세 가속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af24361a-4354-4360-900f-2eca5041fc5c.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