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ETH) 확장 솔루션 지케이싱크(zkSync)에 예치된 자산의 규모가 2억5000만달러를 돌파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4일 보도했다. 이는 약 3255억원 규모다.
이날 매체는 가상자산 분석업체 L2비트 데이터를 인용 "지케이싱크 에라는 출시 이후 지금까지 트랜잭션을 700만 건 처리했으며 같은 기간동안 2억4500만달러 자산을 유치했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사용자는 지케이싱크 에라 플랫폼에 유동성을 공급하거나 거래를 매개하면 보상으로 최대 연간 80% 수익을 올릴 수도 있다"면서 "지케이싱크 에라가 제공하는 서비스 중에서 거래소 플랫폼인 싱크스왑에 예치된 자산이 6400만달러 이상으로 집계돼 가장 규모가 컸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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