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상자산(암호화폐) 피싱 공격이 전년대비 4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15일 보도했다.
이날 매체는 러시아 인터넷 보안기업 카스퍼스키의 데이터를 인용 "지난해 발생한 가상자산 피싱범죄는 재작년(359만건)에서 40% 증가한 504만건을 기록했다"면서 "가짜 지갑 사이트를 만들어 사용자의 자산을 탈취하는 사례도 끊기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카스퍼스키는 "공격자들의 범죄는 더욱 고도화되고 있고 부주의한 가상자산 투자자를 유인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채권금리 급등·'빈손' 미중 정상회담에 하락…나스닥 1.5%↓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news/0933c8d8-632e-4727-a4bd-17a164e76bfa.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