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는 미국 외 다른 나라로의 회사 이전을 고려 중이라고 밝혔다.
18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스트롱 CEO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핀테크 위크'에 참석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규제 명확성이 없다면 미국을 떠나는 것을 포함한 모든 것 방법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미국은 가상자산 시장의 중심이 될 잠재력이 있다. 하지만 지금 당장은 우리에게 필요한 규제 명확성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몇 년 안에 가상자산 규제가 명확해지지 않는다면 다른 국가에 더 많은 투자를 고려해야 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