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시장 점유율이 연초대비 약 15%p 증가한 63%로 집계됐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가 22일 전했다.
매체는 "테더는 올해 초부터 150억USDT를 추가 발행한 바 있다"면서 "이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점유율이 약 15%p 증가한 것과 동시에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테더의 시장 점유율은 최근 2년 최고치를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날 테더의 시가총액은 815억달러(한화 108조 5500억 원)를 기록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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