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쿠코인이 트위터를 통해 "트위터의 공식 계정 해킹으로 발생한 피해를 전액 배상하겠다"고 24일(현지시간) 밝혔다.
쿠코인은 "트위터 해킹으로 인해 일부 이용자가 피해를 입었다. 총 22건의 해킹이 발생해 2만2628 USDT 상당이 손실된 것으로 확인됐다"며 "더 큰 피해를 막기 위해 의심되는 주소를 검토, 차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계속해서 진행사항을 업데이트 하겠다"며 "자산 보호를 위해 쿠코인 도메인을 사칭하는 링크를 열지 말라"고 당부했다.

블루밍비트 뉴스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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