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골드스미스 로메로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의 익명성을 지적하고 나섰다.
25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로메로 위원은 이날 런던에서 열린 '시티위크 2023'에 참석해 "정부과 업계는 가상자산이 불법 거래에 연루되는 이유 중 하나인 익명성을 해결해야한다"고 촉구했다.
이어 "가상자산 시장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는 업계가 믹서 및 익명성 강화 기술로부터 거리를 둬야한다"며 "디지털 신원 확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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