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지역에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영국 기반의 디지털 은행 '레볼루트(Revolut)'가 브라질에 진출한다.
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레볼루트는 "브라질은 가상자산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나라"라며 "약 1000만명이 가상자산을 보유 및 거래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고 진출 이유를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지식을 더해주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X·Telegram: @cow5361

!["이란, 미국 종전안에 대한 답변 파키스탄에 전달"[IRNA]](https://media.bloomingbit.io/news/df2e5216-874a-4b5c-b4a3-256dcd19f415.webp?w=250)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오늘 답 온다" 애타는 트럼프…'나흘째 침묵' 튕기는 이란 [이상은의 워싱턴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fcada156-68b3-4060-89dc-5561f32cb8a9.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