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크리에이터 대체 불가능 토큰(NFT) 플랫폼 바이브(Vibe)가 시드 라운드를 통해 400만달러를 유치했다.
4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는 알케미 벤쳐스, 아갈리 벤쳐스 등 다수 투자사와 더불어 K-POP 아티스트 싸이의 P네이션 이 참여했다.
바이브는 NFT를 통해 아티스트와 크리에이터들의 로열티, 공연 티케팅 등 유틸리티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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