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중앙은행(BCRA)은 지난 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결제 플랫폼 사업자는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다"며 "이는 가상자산이 금융 서비스와 국가 결제 시스템에 미칠 수 있는 리스크를 예방하기 위한 조치"라고 밝혔다.
앞서 재작년 5월 아르헨티나 중앙은행과 아르헨티나 증권위원회(CNV)는 투자자에게 가상자산이 초래할 잠재적 위험성을 경고한 바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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