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메이커다오(MakerDAO)가 DAI 중심의 디파이 대출 프로토콜 스파크(Spark)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파크는 메이커다오 내 직접 대출 기능을 통합하는 대출 프로토콜인 Aave v3의 소프트웨어 포크로, DAI 차입 및 이더리움(ETH), wstETH 등 담보물 설정을 지원한다.
이용자는 가상자산 자산을 담보로 연 1.1%의 DAI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앞서 메이커다오 커뮤니티에 유동성 시장 활성화를 위한 스파크 프로토콜 출시 제안이 상정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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