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가포르 법원이 전 비트멕스(BitMEX) 최고경영자(CEO) 아서 헤이즈에게 3ac 공동 설립자 쑤주(Su Zhu)에 접근하지 말 것을 명령했다.
10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법원은 아서 헤이즈에게 "협박, 욕설, 모욕적인 언사 등 고통을 받을 수 있는 위협을 금지한다"라고 전달했다.
아서 헤이즈는 지난해 3ac펀드 붕괴 이후 쑤주와 3ac 파트너 카일 데이비스에게 채무 600만달러를 상환하라고 수차례 요구한 바 있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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