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XRP) 최고경영자(CEO)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이 길어도 6개월 내 마무리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11일(현지시간) 더 크립토 베이직 보도에 따르면 브래드 갈링하우스 CEO는 두바이 핀테크 서밋에서 "우리는 아날리사 토레스 판사에게 충분한 정보 브리핑을 완료했으며, 앞으로 2~6개월 내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본다"라고 말했다.
현재 SEC와 리플의 법적 공방은 약 2년반동안 진행되고 있다. 존 디튼 등 친 가상자산 진영 변호사들은 지난 3월 31일, 5월 6일 이전에 판결이 날 것이라 예상했지만, 토레스 판사는 아직 약식 판결을 내리지 않은 상황이다.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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