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12일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백트는 1분기 4490만달러 순손실을 기록했으며 이는 지난해 1분기(4330만달러)에 비해 약 4%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순매출은 13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1분기(1250만달러) 대비 4% 증가했다.
가빈 마이클 백트 최고경영자(CEO)는 "우리는 가상자산 시장이 개선되면 이득을 볼 수 있는 좋은 위치에 있다"면서 "앞으로도 비용 관리에 대한 규율 있는 방식을 계속 유지할 것"이라고 밝혔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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