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LSK) 재단은 보유한 1000비트코인(BTC)을 이더리움(ETH)으로 전환할 계획이라고 12일 밝혔다. 이는 약 350억원 규모다.
맥스 코덱스 리스크 공동설립자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스크 재단은 향후 10주 동안 1000BTC를 이더리움으로 전환할 것"이라면서 "우리는 매주 100BTC씩 매도할 것이며 매수한 이더리움은 스테이킹 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더리움은 지속 가능한 장기 수익률을 가능하게 한다"면서 "이더리움으로 전환한 자금은 장기 자금으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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