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급등한 페페(PEPE), 마이레이디(LADYS), 워작(WOJ), 포(FOUR), 터보(TURBO) 등 유명 밈코인의 시세가 지난 24시간 대비 20% 넘게 급락한 것으로 12일 나타났다.
PEPE 가격은 이날 오후 7시 바이낸스 거래소 기준 전일대비 21.6% 하락한 0.000001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LADYS는 전일대비 53% 급락한 0.00000006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WOJ도 27.25% 내린 0.00016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 FOUR는 65%, TURBO는 25% 급락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인크립토는 11일(현지시간) "PEPE, WOJ 등 코인은 실사용처가 아직 없다"면서 "이들은 상승세를 지속하지 못하고 가격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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