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센트럴랜드(MANA), 더 샌드박스(SAND) 등 유명 메타버스 프로젝트의 가상 토지 가격이 작년 대비 80% 이상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집계사이트 코인게코는 연구 보고서를 통해 "주요 메타버스 토지의 바닥 가격이 최근 급락했다"면서 "솜니움(CUBE)의 가상 토지 가격은 작년(6.05ETH) 대비 93.9% 하락한 0.37ETH에 거래되고 있다. 복셀(VOXEL)의 토지 시세도 93.8% 빠졌다"라고 밝혔다.
코인게코는 "같은 기간 더 샌드박스(MANA), 디센트럴랜드(MANA), 아더디드(OTHR) 등 토지 가격도 80% 넘게 하락했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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