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리서치에 따르면 5월 비트코인(BTC) 채굴자 수입에서 트랜잭션 수수료가 차지하는 비중이 2년 만에 최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월 29일(현지시간) 기준 트랜잭션 수수료 수익이 차지하는 비중은 14.3%로, 2021년 4월 이후 최대 수준이다. 해당 지수는 지난 12개월 동안 1.3%~3.1% 수준을 보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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