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상장지수펀드(ETF) 전문 운용사 프로쉐어즈가 비트코인(BTC) 수익률의 2배를 추구하는 '2배 레버리지 비트코인 ETF' 출시 신청을 철회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3일 전했다.
매체는 "ETF 신청 철회는 프로쉐어즈가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신청서를 접수한 지 두 달도 안된 시점에서 발생했다"면서 "신청을 철회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다"라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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