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투자 펀드 아르카(Arca)가 가상자산 윈터 및 규제 불확실성을 이유로 전 직원의 30%를 해고했다고 발표했다.
아르카 측은 "업계 약세장 및 불확실한 규제 환경으로 인해 성장을 예측하기 어려웠다"라며 "구조조정을 통해 자원을 아끼고, 이를 통해 더 큰 성공의 기회를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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