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자신의 사망설 보도와 관련해서 "여러 퍼드(FUD)가 계속되고 있다"라고 밝혔다.
7일(현지시간) 그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중국 매체가 '자오창펑이 미국 경찰과 무력 충돌로 사망했다'고 보도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아시아 뉴스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라며 "지난번에는 BNB와 관련됐었다"고 전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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