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량이 지난달 4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2일 전했다.
이날 매체는 "로빈후드의 지난 5월 거래량은 전월대비 43% 감소한 21억 달러로 급감했다"며 "연간 기준으로도 가상자산 거래량은 크게 줄었다. 전년대비 68%가량 줄어들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9일 로빈후드는 오는 27일(현지시간) 카르다노(ADA), 폴리곤(MATIC), 솔라나(SOL)에 대한 거래를 종료한다고 밝힌 바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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