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의 소송을 담당할 변호사로 켄달 데이 전 미국 법무부 차관보를 선임했다고 블룸버그가 23일 보도했다.
이날 매체에 따르면 켄달 데이는 미 법무부 형사과에서 총 15년동안 근무했고 법무부의 자금 세탁 및 자산 회수 부서장 역할을 맡은 바 있다.
매체는 "바이낸스와 바이낸스US는 최근 몇 주 동안 SEC 소송을 위해 변호사를 보강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바이낸스는 지난 12일(현지시간) 전 미국 뉴욕 남부 지방 검찰청 부서장이자 SEC 뉴욕 사무소의 책임자였던 조지 카넬로스를 고용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