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 체하데(Alex Chehade) 바이낸스 두바이 총괄은 아랍에미리트(UAE)에 대해 "차세대 가상자산 허브로서의 잠재력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26일(현지시간) 체하데 두바이 총괄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 UAE는 가상자산 기업의 주요 목적지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바이낸스가 UAE가 웹3의 중심지로 발돋움하고 싶어한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미래를 여기서 구축할 수 있다는 확신을 받았기 때문에 바이낸스의 거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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