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시 우드가 이끄는 자산운용사 아크 인베스트먼트가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신청서에 감시 공유 계약(surveillance-sharing agreement) 내용을 포함해 다시 제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블랙록은 감시 공유 계약을 포함한 신청서를 제출한 바 있다. 감시 공유 계약은 시장 조작 가능성을 방지하기 위해 시장 거래 활동, 청산 활동 및 고객 식별 정보를 공유하는 것을 포함한다.
한편 아크 인베스트먼트의 해당 계약은 ETF가 상장될 시카고옵션거래소와 미국 기반 현물 BTC 거래 플랫폼 간에 체결될 예정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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