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발생한 가상자산(암호화폐) 관련 해킹, 사기 피해 규모가 약 1억3400만달러(한화 177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
블록체인 전문 보안 업체 서틱은 3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이달 동안 발생한 가상자산 해킹, 스캠 관련 사건의 피해 규모는 총 1억3400만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밝혔다.
서틱은 "해커의 취약점 공격으로 1억2500만달러가 도난당했으며, 플래시 론 공격으로 200만달러, 사기 사건으로 740만달러가 탈취됐다"라고 설명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시황] 비트코인, 8만달러 반납…금리 인상 가능성 급등에 투심 악화](https://media.bloomingbit.io/news/dd89966c-d432-4da7-8957-05feda710a37.webp?w=250)
![트럼프·시진핑 기대에 반등한 알트코인…클래리티법 진전에도 자금 유입은 '제한적' [강민승의 알트코인나우]](https://media.bloomingbit.io/news/734f1527-b79f-4057-8562-276ec65c71a0.webp?w=250)

![[분석] "비트코인 펀딩비율 3개월째 마이너스…역사적으로 강세 신호"](https://media.bloomingbit.io/news/4dde4292-d87d-4938-8f6c-a781684a511e.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