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시티그룹, HSBC, BNY멜론 등 대형 금융사들이 참여하고 뉴욕 연준 혁신센터(NYIC)가 주도하는 공유 원장 기반 도매 결제 네트워크 구축 프로젝트가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우리는 현재 규제 책임 네트워크를 시험하고 있다"라며 "해당 네트워크는 공유 원장을 활용하면서 미국 달러 기반의 도매 결제를 24시간, 365일 실시간 지원할 수 있는 잠재력이 있는 것으로 잠정 평가됐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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