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스(ATOM) 네트워크에 기반해 서로 다른 블록체인 간 상호 운용성을 높이는 엑셀라(AXL) 프로젝트가 기술 대기업 마이크로소프트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이 11일 보도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연결하는 기술을 협력할 예정이다. 또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마켓플레이스에서 엑셀라의 크로스체인 소프트웨어 개발 도구를 제공할 계획이다.
다니엘 안 마이크로소프트 웹3 및 인공지능(AI) 사업부 비즈니스 개발이사는 "엑셀라와 협력해 블록체인 통합을 가속화하고 고객에게 가치있는 솔루션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AXL 가격은 크라켄 USD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10.74% 오른 0.373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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