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이커다오(MKR) 커뮤니티는 210만달러 채무불이행이 발생한 센트리퓨즈 프로토콜(Centrifuge protocol) 토큰화 신용풀에 대한 대출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거버넌스 투표는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앞서 하버 트레이드 신용풀은 메이커다오에서 약 150만달러어치 DAI를 발행했다. 이후 지난 4월 만기가 도래한 210만달러 부채를 상환하지 못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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