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부가 가상자산(암호화폐) 범죄 단속을 본격화하자 주요 로펌들 역시 전담 조직 신설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김앤장, 광장 등 8대 로펌은 모두 기존 조직 간 협업이나 전담 조직의 신설 등을 통해 가상자산 시장 점유 확대를 꾀하고 있다.
김앤장과 광장은 각각 권익환 전 서울남부지검장, 박광배 전 증권범죄합수단장을 책임 변호사로 두고 20~30여명에 달하는 가상자산 범죄 대응 조직을 운영하고 있다.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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