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생 시장의 비트코인(BTC) 거래량이 현물 시장을 압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온체인 분석 플랫폼 크립토퀀트의 기고가 '니노(nino)'는 "18년 가을 이후로 파생 상품 시장이 현물시장보다 더 큰 유동성을 가지고 있다"며 "이는 현물 시장에서 가격 변동을 컨트롤하는 고래 투자자가 부족함을 의미한다"고 설명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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