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월 이후 가장 많은 금액이 지난 주 비트코인(BTC) 투자상품에서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났다.
7일(현지시간) 코인쉐어스가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주 가상자산 투자 상품의 순 유출액은 1억740만달러였다. 비트코인 투자상품에서는 1억1140만달러의 순유출이 발생했다.
이더리움(ETH) 투자상품은 590만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했으며 솔라나(SOL)는 950만달러가 유입됐다. 이는 작년 3월 이후 주간 순유입액 최고치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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