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의 총 예치금이 30억달러선을 회복했다.
8일(현지시간) 디파이라마의 데이터에 따르면 후오비에 예치된 자산의 총 규모(TVL)는 30억9900만달러로 하루 사이에 20% 이상 증가했다.
앞서 후오비는 중국 당국이 후오비 임원들을 조사하고 있다는 의혹과 함께 주말 사이에 6400만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을 겪었고 준비금 부족 및 고객 자산 지급 능력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 바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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