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키 그룹의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해시키가 홍콩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소매 거래를 지원한다.
21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해시키는 오는 28일부터 홍콩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관련 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해시키는 앞선 3일 홍콩 증권선물위원회(SFC)로부터 가상자산 소매 거래 라이센스를 확보하며 홍콩 내 최초로 소매 투자자들에게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업이 된 바 있다.
해시키 그룹은 "최고 수준의 은행과 협력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 위한 보호수단을 강화하기 위한 작업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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