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정부가 월드코인(WLD)을 조사하기 위한 위원회를 구성했다.
21일(현지시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조사 위원회는 앞으로 42일동안 프로젝트를 조사한 뒤 보고서를 하원 위원회에 제출해야 한다.
케냐 정부 측은 "월드코인의 홍채 데이터 수집 활동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 심각한 보안 위험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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