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 커스터디 업체 '코마이누', 두바이서 운영 라이선스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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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노무라, 레저, 코인셰어스가 합작 투자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코마이누'가 두바이에서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22일(현지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코마이누는 두바이 가상자산 규제청(VARA)로부터 가상자산 사업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했다.


코마이누 측은 성명서를 통해 "커스터디 플랫폼 '코마이누 커넥트'를 통해 기관 스테이킹 및 담보 관리 서비스를 아랍 에미레이트에서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황두현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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