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2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상자산(암호화폐) 사기 혐의로 전 뉴저지 교정직 경찰(Correctional Police) 존 드살보(John DeSalvo)를 기소했다고 발표했다.
SEC는 "그가 블라자(Blazar) 토큰의 미등록 공모(Unregistered Offering)를 통해 자금을 조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라며 "2021년 11월 토큰 출시부터 약 220명의 투자자로부터 최소 62만달러의 자금을 유치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블라자 토큰이 SEC에 등록돼 있으며 기존 국가 연금 시스템을 대체할 것이라고 거짓 주장했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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