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법무부가 24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일론 머스크의 항공우주 기술 회사 스페이스 X(Space X)를 고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법무부는 "망명자 및 난민에 대한 차별적 채용 관행을 이유로 스페이스X를 고소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월스트리트저널은 스페이스X가 2021년부터 매수한 약 3억73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매각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보도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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