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존 리드 스타크(John Reed Stark)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인터넷 집행국장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전날 바이낸스와의 소송 담당 재판부에 증거물 목록을 비공개 제출할 수 있도록 승인해달라고 요청한 것은 법무부 기소와 관련돼 있기 때문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SEC의 움직임을 봤을 때 법무부의 바이낸스 기소가 임박했을 수 있다"라며 "증거 목록에 법무부의 수사 내용이 담겨있을 가능성이 크며, 바이낸스는 법원에 SEC 요청을 승인하지 말라고 주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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