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금융 거래 플랫폼 로빈후드가 지난달 10일 이후 시바이누(SHIB) 보유량을 70% 이상 확대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와쳐구루가 1일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아캄 인텔리전스(ARKM) 데이터를 인용 “로빈후드의 SHIB 보유량은 지난달 10일 이후 70.4% 급증했다”면서 “시바이누의 레이어2 솔루션인 시바리움이 도입된 이후 로빈후드의 SHIB 보유량은 크게 늘었다”라고 밝혔다.
매체에 따르면 로빈후드는 이날 현재 34조1340억 SHIB를 보유하고 있다. 이는 약 2억7207만달러(한화 3588억원) 규모다.

강민승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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