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코인(WLD) 보유자 90% 손실 상태…활성 주소 수, 한 달 사이 94% 감소
김정호 기자
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분석 플랫폼 인투더블록(IntoTheBlock)에 따르면 월드코인(WLD) 보유자의 90%가 손실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다.
매체는 "현재 월드코인은 사상 최고치인 지난 8월 초(2.50달러) 대비 약 56% 이상 하락한 상태"라며 "활성 월렛 주소 수 역시 2270개(7월 말)에서 137개(8월 말)로 감소했다"고 전했다.
이어 "네트워크 활동이 94% 감소했다는 의미"라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한주간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이스라엘-레바논 협상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美 금융회사 실적발표 몰려…中,GDP도 주목 [뉴욕·상하이 주간 증시전망]](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19c4b73-4d05-4c5e-ae6d-5a3e564abf20.webp?w=250)

![[시황] 비트코인, 7만2000달러선 붕괴…美·이란 합의 불발 영향](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f394176e-a5f6-498a-9f8b-c4ad5de342fc.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