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SHIB)가 레이어2 솔루션인 시바리움을 출시한 이후 SHIB 소각 규모가 2배 이상 증가했다고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2일 보도했다.
이날 매체는 시바이누 블록체인을 추적하는 십번 데이터를 인용 “지난달 네트워크에서 소각된 SHIB는 약 60억개로 지난 7월(20억개)의 2배가 넘었다”라고 분석했다. 시바리움의 거래량이 많아지면서 수수료로 소각되는 SHIB 토큰 규모도 늘었다는 설명이다.
앞서 지난달 16일 시바이누는 시바리움을 공식 출시했다. 시바이누는 시바리움을 통해 금융 서비스와 게임 등 디파이(DeFi, 탈중앙화 금융) 영역을 확장할 계획이다. 시바리움은 SHIB 토큰을 수수료로 활용한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미·이란 확전 우려에 투매 확산…3대지수 일제히 급락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a0e19d8-004c-4bf8-9e69-1f5f6f900d64.webp?w=250)
